본문 바로가기
연극영화일기

극장 관람료 인하, 다양한 콘텐츠 상영 필요(아이돌관, 단편영화관 있었으면)

by 22세기소녀 2024. 1. 14.

 

2024110일 수요일.

1. 영화관도 이제 사양 산업. 관람료가 저렴해지고 보다 다양한 콘텐츠를 상영하면 좋겠다. 아이돌관이나 단편영화관도 원한다.

 

1-1. 관객 별로 없어 안타까웠던 <외계+>(2)은 저평가된 수작. 극장에서 볼 수 있어 좋았다. 오래 기다린 보람이 있었다.(1부는 2022720일 개봉했다) 이런 도전과 창의성도 대중이 공감해주면 좋을텐데, 아쉽다.

 

 

2. 쿠폰과 굿즈 이벤트는 올해도 계속될까? 굿즈는 만들되(현장 스틸북 원함) 판매하는 방식이면 좋겠고 부작용이 있는 무료 쿠폰은 없앴으면 좋겠다.

 

 

3. 오랜 절망 끝에 카카오 손익률이 플러스로 전환되어 팔았다. 주식은 다시는 안 한다 다짐하고 있었지만 YG 주식을 사버렸다. 베이비 몬스터 믿는다.

 

 

4. 요즘 핫한 과일채소가게(막퍼주는집 등)서 섬초 2,500원짜리 구매해 맛있게 무쳤다. 일주일은 먹을 수 있을 듯.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