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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9월 27일 금요일

2019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 폐막날 <인류세: 인간의 시대>(메가박스 백석)를 보았다.

인류세(人類世, Anthropocene)란 홀로세(현세) 중 인류가 지구 환경에 큰 영향을 미친 시점부터를 별개의 세로 분리한 비공식적인 지질 시대 개념이다. (나무위키 설명) 영화는 최근의 환경 파괴(오염)와 지구 몸살의 충격적인 현장을 블록버스터 급으로 담아 명상케 한다. 오늘 주요 뉴스로 보도된 일본의 ‘방사능 오염수 바다 방류’는 인류의 멸종을 보다 앞당기는 데 일조했다. [★★★★] 

*알리시아 비칸데르가 내레이터로 참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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