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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7월 16일 화요일

요즘 핫한 <미드소마>를 일산 CGV에서 보았다. 범작이다. 조금 기괴하지만 창의적이다라고 할 것이 없다. 시네필 감독 아리 에스터는 혹시 100주년 기념 피의 축제를 다룬 <2000 매니악>(1964, 허셀 고든 루이스)과 70세가 된 노인을 버리는 산골마을의 폐습을 기괴하게 담은 걸작 <고려장>(1963, 김기영) 등으로부터 이 영화를 출발시킨 것이 아닌가? [★★★]

*플로렌스 퓨의 연기는 상당히 좋았다.

 

<2000 매니악>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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