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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긴 변명

 

 

 

 

 

올 겨울, 가장 따뜻한 감성 무비가 온다!

 

시선을 뗄 수 없는 감각적인 포스터

 

 

가장 소중한 사람을 잃고 나서도 담담한 일상을 보내는 유명한 소설가 사치오가 엄마를 잃은 두 아이를 만나게 되면서 일상의 변화를 맞게 되는 감동 드라마 <아주 긴 변명>(각본/연출: 니시카와 미와, 수입/배급: ㈜영화사 진진) 216일 개봉을 확정하며 신비한 매력을 담은 포스터를 공개했다.

 

 

<굿바이>주연 배우 모토키 마사히로와 후카츠 에리의 농익은 연기변신!

상실과 슬픔, 새로운 삶의 설렘과 따뜻함이 공존하는 신비한 분위기의 포스터!

 

<유레루>, <우리 의사 선생님>을 통해 감각적인 연출력을 인정 받고 있는 니시카와 미와 감독의 신작 <아주 긴 변명>216일 개봉을 앞두고 감각적인 포스터를 공개하며 화제가 되고 있다. 공개된 포스터에 삽입된 사진은 주연 배우인 모토키 마사히로와 후카츠 에리를 비롯한 출연진들이 뒤를 돌아보며 정면을 응시하고 있어, 포스터를 보는 이에게 어떠한 상황인지 의문의 여운을 남기며 영화에 대한 궁금증을 유발시킨다. 여기에 안개가 낀 듯한 분위기에 푸른 색과 주황색을 포인트로 둔 사진은 영화의 어떤 결정적인 상황인지에 대해 호기심뿐만 아니라 약간의 긴장감마저 불러일으킨다. 한편 철없던 한 남자에게 다시 찾아온 설렘이라는 카피는 영화 타이틀인 <아주 긴 변명>과 호응하며, 이들이 서로 어떠한 관계 속에서 변화하고 사랑하게 되는지를 엿보게 한다. 이처럼 포스터에서부터 느껴지는 니시카와 미와 감독의 섬세한 연출력 덕분에 <아주 긴 변명>은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의 여성 버전이라 불리고 있어, 오랜만에 극장가를 찾는 따뜻한 감성 영화로 떠오르고 있다. 감각적인 연출과 일본 최고의 연기파 배우들의 열연 그리고 상실로 인한 한 남자의 변화 과정에 대한 깊은 몰입도까지, 모든 것이 완벽한 <아주 긴 변명>은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기 충분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더해 제21회 부산국제영화제에서 뜨거운 관객 반응을 확인한 바 있는 <아주 긴 변명>의 개봉 소식에 ! 너무 보고싶어요! 기대돼요!”(인스타_brunch_caf*****)와 같은 관객들의 들뜬 기대평과 다시 한번 볼까 생각 중입니다. 니시카와 미와 감독 작품은 몇 번 봐도 더 재미있어지니까.”(네이버블로그_jongsoo****)와 같은 때이른 재관람 다짐까지, 개봉 전부터 <아주 긴 변명>에 대한 호평과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애잔함과 따뜻한 느낌이 공존하는 감각적인 포스터를 공개한 <아주 긴 변명>은 일본 영화팬들 사이에 꼭 봐야 할 영화로 회자되며 2 16일에 개봉해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Information

제 목: 아주 긴 변명 (The Long Excuse, 永い言い)

수입/배급: ㈜영화사 진진

원작/각본/연출: 니시카와 미와

출 연: 모토키 마사히로, 후카츠 에리, 쿠로키 하루, 이케마츠 소스케

장 르: 드라마

러닝 타임: 124

영화제: 11회 로마 국제영화제

41회 토론토국제영화제

35회 벤쿠버국제영화제

21회 부산국제영화제

개 봉 일: 2017 2 16

페이스북: www.facebook.com/jinjinpictures

인스타그램: @jinjin_pictures

트위터: @jinjinpic

 

 

Synopsis

 

그녀가 떠나고 난 후, 뒤늦게 시작된 사랑이야기

유명작가인 사치오는 갑작스런 사고로 아내 나츠코를 잃게 되고, 아내와 함께 여행 갔던 친구도 같은 사고로 세상을 떠난다. 그 친구의 남편(요이치)은 혼자서 두 아이를 키우게 된 가운데, 얼마 지나지 않아 사치오와 요이치가 만나게 된다. 그 날, 사치오는 이유도 모른 채 마음에 이끌려 요이치의 두 아이를 돌봐주겠다고 제안하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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