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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독립영화 상영관 네이버 인디극장_27회 ‘공감’

2016 연말을 맞아 관객들에게 ‘선물’같은 상영회로 찾아간다!

네이버와 한국독립영화협회가 독립영화의 저변확대를 위해 함께하는 ‘온라인 독립영화 상영회 네이버 인디극장’은 2016년 [독립영화를 만나는 여섯 개의 감각, 식스센스]라는 주제로 관객들과 함께 했다. 박주희, 김예은, 정연주, 서현우, 김민정, 이상희, 배유람 등 최근 주목받고 있는 배우들을 집중 소개하는 한편 ‘위안부, 성수대교 사건’ 등 시대적인 아픔을 담은 영화들을 소개하며 관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온라인 상영뿐 아니라 오프라인 상영회를 기획, 평소 만나기 힘들었던 배우들과 감독들이 관객과 직접 만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2014년 2월 첫 상영을 시작으로 3년째 진행 중인 네이버 인디극장은 그동안 관객들의 사랑과 관심에 보답하고자, 연말 선물과 같은 기획으로 27회 ‘공감’ 상영회를 선보인다. 

- ‘박보검, 김수안, 이주영, 김새벽, 박주희, 류혜영, 고경표, 안재홍, 이청아’ 등 충무로와 브라운관에서 주목받는 ‘핫’한 배우들을 모두 만날 수 있는 기회!

- 부산국제영화제, 서울독립영화제에서 화제를 모은 <전학생>과 <말로는 힘들어>, 재상영 요청이 쏟아진 <졸업여행>, 시‧청각장애인들이 장벽 없이 영화를 감상할 수 있도록 제작된 <반짝반짝 두근두근>까지!

‘배리어프리버전’ (‘배리어프리’란 장벽(barrier)과 자유(free)라는 글자를 합친 단어로, 자막과 화면해설을 포함하여 시‧청각장애인들이 장벽 없이 영화를 감상할 수 있도록 제작된 영화를 뜻한다.)으로 상영되는 <반짝반짝 두근두근>(연출 김태균)은 박보검, 이청아, 김수안, 한상진, 권율 등 유명 배우들이 다수 출연하며 ‘배리어프리’의 의미에 대해 되새겨 볼 수 있는 영화이다.

 

감독의 세심한 연출과 배우들의 인상적 연기로 짙은 여운을 남기는 <전학생>(연출 박지인)은 담백하고 섬세한 연기를 보여주는 배우 박수연과 최근 영화 <춘몽>과 드라마 <역도요정 김복주>를 통해 주목 받은 신인이자, 서울독립영화제2016 관객상을 수상한 <인류의 영원한 테마>의 배우 이주영이 출연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말로는 힘들어>(연출 이광국)는 <로맨스 조>, <꿈보다 해몽>을 연출한 이광국 감독이 연출하고 <한여름의 판타지아>, <걷기왕>으로 찬사를 받은 배우 김새벽이 출연한다. 이광국 감독과 김새벽 배우를 눈여겨 본 관객이라면 놓쳐선 안 될 작품이다.

마지막으로 지난 ‘청각’편에서 상영된 <졸업여행>(연출 박선주)을 앵콜 상영한다. 최근 <걷기왕>에 출연하여 호평을 받은 배우 박주희뿐만 아니라, 떠오르는 충무로 신예 류혜영, 안재홍, 고경표 등 매력적인 배우들을 한 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작품으로 가장 많은 재상영 요청을 기록했다.

 

‘이동진평론가, 연상호감독, 변영주감독, 양익준배우, 권해효배우, 정하담배우’ 등

인디극장에 보내는 영화인들의 애정 넘치는 응원릴레이!

또한 인디극장을 통해 전작이 소개된 <부산행>의 연상호 감독과 <도리화가>의 이종필 감독, <똥파리>의 감독이자 배우인 양익준을 비롯해 인디극장 모더레이터로 함께 한 이동진 평론가와 변영주 감독은 그동안 인디극장이 보여준 성과와 독립영화의 중요성에 대해 응원의 메시지로 함께 한다. 배우 권해효, 정하담, 박현영 또한 응원영상을 통해 인디극장과 독립영화에 대한 관객들의 사랑과 관심을 당부했다. 

“지난 3년간 네이버 인디극장은 한국 독립단편영화들이 얼마나 풍성한지를 보여줬습니다. 앞으로도 인디극장이 독립영화계의 영양제, 한국영화계의 방부제 역할을 충실히 해낼 수 있기를 바랍니다.” _이동진 평론가

“영화를 즐기는 관객은 젊고 진지했으며 그 영화를 만든 감독은 젊고 진취적이었습니다. 인디극장에 함께하며 우리에게 영화란 무엇인지 새삼 느낄 수 있었고, 모더레이터로 참여할 수 있다는 것에 감사했어요. 내년에도 불러주세요!” _변영주 감독 

“네이버 인디극장을 통해서 수많은 독립영화가 관객과 만나게 되었고, 늘 새로운 것을 원하는 관객들에게 신선한 바람이 불었습니다. 앞으로도 이런 뉴 미디어 플랫폼과 독립영화 제작자가 만나는 기회가 많아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_연상호 감독

“독립영화를 볼 수 있는 가장 쉬운 접근성, 네이버 인디극장. 앞으로도 인디극장 꾸림이들과 더불어 계속 좋은 독립영화를 소개, 발굴해주시길 바랍니다.” _양익준 감독, 배우

“영화든 세상이든 소중한 것들이 너무나 쉽게 사라져가고 무너져가는 시대에서 네이버 인디극장, 그 플랫폼에 매달 도착하는 독립영화들이 있어서 정말 좋습니다.” _이종필 감독 


영화와 영상은 2017년 2월 16일까지 네이버 티비캐스트 http://tvcast.naver.com/indiecinema 에서 감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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