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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뉴스

<한여름의 판타지아> 일본 고조시 올 로케 제작 풀 스토리

영화, 아이돌, 미소녀 등 인생은 덕질 2015.06.05 10:26

 

일본 나라현 고조시

올 로케 풀스토리 

 

 

올해 만나는 가장 아름다운 영화’ <한여름의 판타지아>가 일본 나라현 고조시 올 로케 풀 스토리를 네이버 스페셜 리포트를 통해 최초 공개했다.

(제작: 모쿠슈라, 나라국제영화제 ㅣ 배급: ㈜인디스토리 ㅣ 감독: 장건재 ㅣ 주연: 김새벽, 이와세 료, 임형국)

 

 

 

어디서도 볼 수 없었던 프로덕션 비하인드 스토리,

혜정유스케가 거닐던 고조시 곳곳의 숨은 명소들까지!

놓쳐선 안될 <한여름의 판타지아> 풀 스토리 네이버 최초 공개!

 

 

Before 고조시 헌팅 스틸 

                                   

After 본편 촬영 컷

 

 

영화 <한여름의 판타지아>는 일본의 지방 소도시인 나라현 고조시에서 우연히 만난 한국여자와 일본남자, 그들의 신비로운 인연과 한여름의 불꽃놀이처럼 번지는 마음의 파동을 그린 작품. 고즈넉한 멋과 정취를 고스란히 간직한 지방 소도시 고조에서 올 로케로 진행된 촬영 풀 스토리를 네이버 스페셜 리포트를 통해 최초 공개했다.

 

먼저 기획 단계부터 영화계 안팎의 주목을 받았던 일본의 거장 가와세 나오미 감독과 차세대 아시아 영화의 기대주 장건재 감독의 기획과정이 공개된 가운데, 더 이상 끌어낼 수 없을 만큼 최상의 호흡이라는 극찬을 받은 한일 양국 배우들의 캐스팅 조합이 눈길을 끈다. 또한 시내 곳곳에서 분주하게 촬영을 준비하는 스탭들의 모습부터, 스크린 속에 담긴 고조시의 눈부신 풍광까지 함께 공개되며 본편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특히 극중 혜정유스케가 함께 거니는 신마치 길부터 고조시의 시원한 풍광이 한눈에 들어오는 요시노 강가, ‘오이시를 연발하게 했던 야마나오 소바집까지 영화 속에 등장한 숨은 명소들을 공개하며 여행욕구를 더욱 자극시킬 예정이다.

 

 

올 상반기 한국영화 중 가장 좋았던 작품. 이렇게 아름답고 정결한 한국영화를 만나는 게 대체 얼마만인지(이동진 평론가), 트레이싱 페이퍼처럼 감정의 모든 색을 고스란히 드러내는 말갛고 투명한 김새벽의 얼굴에서 한 순간도 눈을 떼지 못했다(백은하 저널리스트), 반드시 극장에서 봐야 할 영화. 강력추천이라고 생각하게 만드는 영화는 정말 오랜만이다(그라치아 김현민 기자) 등 찬사 속에 명실상부 6월 최고의 기대작으로 손꼽히고 있는 영화 <한여름의 판타지아>는 오는 6 11, 관객들을 찾아간다

 

 

 

INFORMATION

제목                    : 한여름의 판타지아 (A midsummer’s FANTASIA)

제작                    : 모쿠슈라, 나라국제영화제

각본/연출            : 장건재

프로듀서             : 장건재, 가와세 나오미

출연                    : 김새벽, 이와세 료, 임형국

배급/마케팅         : ㈜인디스토리

상영시간              : 97

포맷                    : HD, 흑백&칼라

개봉                    : 20156 11

관람등급            : 전체관람가 

영화제                 : 3회 나라국제영화제 개막작

19회 부산국제영화제 한국영화감독조합상

40회 서울독립영화제 심사위원 특별언급

44회 로테르담국제영화제

38회 예테보리국제영화제

39회 홍콩국제영화제

21회 로스앤젤레스영화제

4회 토론토한국영화제

2015 워싱턴한국영화제

공식사이트          : www.facebook.com/amidsummersfantasia

                           instagram.com/indiestory_

 

 

SYNOPSIS

“이 마을의 옛날 이야기, 아무거나 좋아요

영화감독태훈은 새 영화를 찍기 위해 일본의 지방 소도시인 나라현 고조시를 방문한다. 조감독미정과 함께 쇠락해가는 마을 곳곳을 누비며 그곳에 사는 사람들을 인터뷰하고, 마을 사람들은 자신의 기억을 답한다. 떠나기 전날 밤, 이상한 꿈에서 깨어난태훈은 이제 막 불꽃놀이가 시작된 밤하늘을 조용히 올려다보는데.

 

“오늘 밤, 불꽃놀이 축제에 같이 갈래요?”

한국에서 혼자 여행 온혜정은 역전 안내소에서 아버지의 고향, 고조시에 정착해 감을 재배하며 사는 청년유스케를 우연히 만난다. 가이드를 자처한 그와 함께 걸으며 길 위에서 많은 대화를 나누는 두 사람. 어느새 해가 지고 별이 뜨는 밤, ‘유스케는 자신의 마음을 조심스럽게 고백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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