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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7월 14일 토요일

2018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에서 <불량가족, 행복의 맛>을 보다.

 

 

<장례식>(이타미 주조), <학생부군신위>(박철수)를 연상시키는 지금 우리네 가족을 둘러보게 하는 블랙코미디. 삶과 죽음의 의미가 섹스, 담배, 캔맥주, 후지와라 신야 사진 등 곳곳에 담겨 있다. [★★★☆]

 

 

 

김태용 감독(<여교사>)과 잘생겨 여성 관객들의 사랑을 받은 <불량가족, 행복의 맛>의 30대 감독 모리가키 유키히로(MORIGAKI Yukihiro). 저도 함께 사진 찍고 싶었어요. 감독님 상의와 신발 깔맞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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