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영화일기

<BOYHOOD>(고형동 감독) 소년의 세상에 대한 이해가 단편영화의 미덕으로

영화, 아이돌, 미소녀 등 인생은 덕질 2016.05.27 23:29

2016년 5월 10일

KOFA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 2016 순회상영전’을 통해 <추가시간> <BOYHOOD> <태양 아래 마지막 시간> <마담 블랙>을 보다.



이중 소년의 세상에 대한 이해가 단편영화의 미덕으로 빛나는 <보이후드>(고형동 감독)가 뭉클하게 남는다. <9월이 지나면>도 아주 좋게 봤는데, 고형동은 가장 장편 데뷔작이 기대되는 감독. [★★★★(나머지 ★★★)]


<9월이 지나면>




댓글
댓글쓰기 폼
1 ··· 455 456 457 458 459 460 461 462 463 ··· 12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