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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뉴스

<경성학교: 사라진 소녀들> 박보영, 박소담 미공개 화보 스틸

영화, 아이돌, 미소녀 등 인생은 덕질 2015.07.01 17:52

 

 

화보 촬영장이 된 경성의 기숙학교

박소담 박보영

미공개 화보 스틸 대공개

 

 

 

배우들의 호연과 아름다운 미장센으로 사랑 받고 있는 영화 <경성학교: 사라진 소녀들>[제공/배급: 롯데엔터테인먼트 l 제작: 청년필름, 비밀의 화원 l 각본/감독: 이해영 l 주연: 박보영, 엄지원, 박소담]이 화보 촬영장을 연상시키는 배우들의 눈부신 미공개 스틸을 대방출한다.  

 

 

 

존재만으로도 화보가 된다!

보호본능 일으키는 눈빛부터 미스터리한 모습까지!

남심은 물론 여심까지 사로잡은 여배우들의 미공개 스틸 공개!

 

여배우들의 몰입도 높은 연기와 신선한 이야기 전개, 아름다운 영상미로 남성관객은 물론 여성 관객들의 마음까지 사로 잡고 있는 영화 <경성학교: 사라진 소녀들>이 배우들의 미공개 화보 스틸을 전격 공개한다.

 

1938년 경성의 기숙학교에서 사라지는 소녀들을 한 소녀가 목격하면서 벌어지는 일들을 그린 영화 <경성학교: 사라진 소녀들>은 이해영 감독의 상상력이 가미된 수려한 영상미로 주목 받으며 스틸을 공개할 때마다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번에 공개된 스틸 또한 영화의 배경과 여배우들의 존재감이 어우러져 시선을 압도한다. 기숙학교에 전학 온 소녀 주란을 연기한 박보영은 화보를 연상케 하는 아름다운 비주얼로 눈길을 끈다. 램프 조명 아래 잔잔한 미소를 짓고 있는 그녀의 모습은 보는 이의 마음까지 녹일 만큼 매력적이다. 비밀을 감추고 있는 교장으로 분한 엄지원은 같은 사람인지 착각을 불러일으킬 정도로 다양한 반전 매력을 뽐낸다. 단정한 미모와 친절한 웃음으로 모든 소녀들의 동경을 사는 그녀이지만 숨겨진 속내를 드러낼 때는 차가운 눈빛과 스크린을 압도할 거친 카리스마를 발산한다. 한편 타고난 연기력으로 이해영 감독의 극찬을 받은 박소담은 무표정한 얼굴로 신비로운 분위기를 자아내며 신인답지 않은 존재감을 보여준다. 배우들의 매력을 배가시키는 데는 영화의 수려한 미장센도 한 몫 한다. 주란과 연덕의 비밀 장소에는 꽃잎, 초 등의 소녀들만의 감수성이 느껴지는 오브제를 배치했고, 저수지, 학교 등의 아름다운 배경도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완벽한 비주얼로 스틸조차 화보로 만들어버린 배우들의 아름다운 모습과 매력은 영화 <경성학교: 사라진 소녀들>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찍는 대로 화보가 되는 배우들의 미공개 스틸을 공개한 <경성학교: 사라진 소녀들>은 전국 극장가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INFORMATION                                                                  

           경성학교: 사라진 소녀들

제공 / 배급    롯데엔터테인먼트

           청년필름, 비밀의 화원

각본 / 감독      이해영

             박보영, 엄지원, 박소담

상 영 시 간      99

관 람 등 급     15세 이상 관람가

           2015 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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