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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성학교: 사라진 소녀들> 엄지원 마리끌레르 6월호 화보

영화, 아이돌, 미소녀 등 인생은 덕질 2015.05.20 14:06

 

이것이 바로 엄지원만의 품격

우아함의 절정!

엄지원 패션지 화보 전격 공개!

 

 

 

 

영화 <경성학교: 사라진 소녀들>[제공/배급: 롯데엔터테인먼트 l 제작: 청년필름, 비밀의 화원 l 각본/감독: 이해영 l 주연: 박보영, 엄지원, 박소담]의 엄지원이 6월호 화보를 공개해 숨겨놓은 매력을 과시하고 있다.

 

 

 

빠져들 수 밖에 없는 매력적인 그녀!

우아함이 넘쳐 흐르는 엄지원의 품격 있는 화보 공개!

 

1938년 경성의 기숙학교에서 사라지는 소녀들, 이를 한 소녀가 목격하면서 벌어지는 일들을 그린 미스터리 영화 <경성학교: 사라진 소녀들>에서 비밀을 간직한 기숙학교의 총 책임자, 교장 역을 맡은 엄지원이 색다른 변신에 나섰다.

 

여검사, 명보살, 평범한 엄마에 이르기까지 출연하는 작품마다 신선한 캐릭터로 관객들에게 놀라움을 안겨줬던 엄지원. <경성학교: 사라진 소녀들>에서는 베일에 싸인 인물 교장 역을 맡아 폭발적인 감정 연기를 탁월하게 표현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이번에 공개한 패션매거진 마리끌레르 6월호에서는 엄지원의 또 다른 매력을 만나볼 수 있다. 흑백의 화보 속 엄지원은 우아함 그 자체이다. 발레의 한 동작을 연상시키는 듯한 포즈와 자연스럽게 펄럭이는 블랙&화이트 의상에서는 그녀만의 품격이 느껴진다.

 

한편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엄지원은 <경성학교: 사라진 소녀들>에 대한 솔직한 속내를 밝혔다. “(작품에 대해) 영화 준비 단계부터 들어서 알고 있었다. 한국에서 그 동안 보지 못한 느낌의 영화가 될 것이다라며 자신감을 내비친 데 이어, 교장 역할에 대해 상당히 복잡한 인물이지만, 촬영하면서 그녀를 깊이 있게 이해하고 사랑하게 된 것 같다. 보통 마지막 촬영 때 잘 울지 않는다. 그런데 이번 영화를 마칠 때는 눈물이 났다며 그 어느 때보다 교장 역할에 깊이 몰입했음을 전했다.

 

언제나 변신을 두려워하지 않는 카멜레온 같은 여배우 엄지원의 절정의 연기력을 확인할 수 있는 영화 <경성학교: 사라진 소녀들>6월 개봉을 앞두고 있다.

 

 

 

INFORMATION                                                                                 

           경성학교: 사라진 소녀들

제공 / 배급    롯데엔터테인먼트

           청년필름, 비밀의 화원

각본 / 감독      이해영

             박보영, 엄지원, 박소담

           2015 6월 개봉 예정

 

 

 

 

 

영화 <경성학교: 사라진 소녀들> 문의 : 딜라이트(02-517-3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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