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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영화일기

1930년대 일제강점기 경성을 다룬 <유령>과 <경성학교: 사라진 소녀들>

by 22세기소녀 2023. 1. 24.

유령 스틸

2023년 1월 23일 월요일. 맑음

이해영 감독이 다시 일제강점기 경성을 다룬 <유령>은 감독의 취향이 덜 반영된 거 같아 많이 아쉬운 작품이었다. 몇몇 장면은 정말 좋은데 뭔가 흥행에 대한 부담을 안고 있는 작품처럼 보였다.

 

경성학교: 사라진 소녀들 블루레이

 

*이해영 영화 중에선 <경성학교: 사라진 소녀들>을 정말 좋아한다. 그의 취향이 많이 담겨있는 것 같은 작품.

 

이해영 감독 사인
최종병기 그녀

*이해영 감독에게 사인을 받으며, <경성학교: 사라진 소녀들> 레퍼런스에 <최종병기 그녀>가 있었느냐고 물었더랬다. 참고하지는 않았지만 충분히 그렇게 생각할 수 있다고 말씀하셨다.

 

'경성학교: 사라진 소녀들' 블루레이에 받은 공예지 사인

 

*<경성학교: 사라진 소녀들> 블루레이에 받은 공예지 배우 사인. 너무 좋아.

 

경성학교: 사라진 소녀들 블루레이
일제강점기의 영화

 

*예전에 녹화가 취미였던 시절의 비디오테이프. ‘일제강점기의 영화’ 보고 싶은데 플레이어 고장.

박소담 사인
유령 스틸
유령 스틸
유령 스틸
유령 스틸
유령 스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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