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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쓸쓸함이 빛나는 계절 <춘천, 춘천>

오는 9, 3년 만에 개봉 확정

 &

표기식 포토그래퍼 + 피그말리온 디자인 포스터 공개!

 

부산국제영화제 감독상 수상작이자 베를린국제영화제와 뉴욕현대미술관에 초청 상영된 영화 <춘천, 춘천>이 오는 9월 말로 3년 만에 개봉을 확정하고 가을 정취를 가득 담은 포스터를 공개한다.

(감독: 장우진 ㅣ 제작: 봄내필름 ㅣ 배급/홍보마케팅: 무브먼트)

 

21회 부산국제영화제 감독상 수상

67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 공식 초청

뉴욕현대미술관(MoMA)초청 상영

전세계가 주목한 시네아스트 장우진

<춘천, 춘천>드디어 스크린으로 만난다!

 

21회 부산국제영화제 감독상 수상작이자 제67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과 뉴디렉터스 뉴필름즈 2017을 통해 뉴욕현대미술관에 초청 상영된 장우진 감독의 두 번째 장편 영화 <춘천, 춘천>이 오는 9월 말로 3년 만에

개봉을 확정 짓고 포스터를 공개한다.

 

2014년 전주국제영화제 한국 경쟁 부문 대상을 수상한 영화 <새출발>을 연출한 장우진 감독은 2번째 장편인 <춘천, 춘천>에 이어 2018 5월 전주국제영화제 전주시네마프로젝트로 선보인 <겨울밤에>까지 3편의 장편을 연이어 선보이며 국내외 비평가들의 찬사를 받고 있는 시네아스트다.

 

<춘천, 춘천>은 장우진 감독의 첫 극장 개봉작으로 그동안 국내외 유수영화제를 통해 그 작품성을 인정받은 시네아스트 장우진의 개성과 매력을 극장 스크린을 통해 만날 수 있다.

 

 

 

안개 속의 춘천,

풍경 속의 기억을 만나다!

 

 

<춘천, 춘천>의 포스터는 표기식 포토그래퍼와 피그말리온 디자인의 협업으로 완성되었다. <족구왕>, <땐뽀걸즈>등 한국 독립영화의 인상적인 얼굴들을 담아냈던 표기식 포토그래퍼와 <라라랜드>, <캐롤>등 감각적인 디자인의 포스터로 영화 팬들을 설레게 만든 피그말리온 디자인은 마치 소설의 표지처럼 문학적인 향취가 느껴지는 <춘천, 춘천>의 포스터를 함께 완성시켰다.

 

<춘천, 춘천>의 포스터는 안개 속의 풍경과 춘천의 가을밤을 오버랩하며 춘천이라는 시공간의 정서를 자욱하게 담아냈다. 춘천 하면 떠오르는 소양강 앞에서 각기 다른 공간을 응시하고 있는 세 사람의 모습과 마치 액자의 프레임처럼 공간을 둘러싼 또 다른 풍경인 가을 밤의 하늘 그리고 포스터 상단 드리워진 노랗게 물든 은행잎의 조화는 훌쩍 다가온 가을의 공기를 느끼게 만든다. 또한 쓸쓸함이 빛나는 계절이 있다라는 카피와 데칼코마니 로드무비라는 태그라인은 가을과 춘천이라는 시공간을 담아낸 작품에 대한 궁금증을 불러 일으킨다.

 

가을의 춘천으로 향하는 여정을 청년과 중년, 영상과 이야기, 시간과 공간을 포개어 담아낸 데칼코마니 로드무비 <춘천, 춘천>은 오는 9월 말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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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정보

 

제목 춘천춘천

각본/감독 장우진

- 프로듀서 김대환

출연 우지현양흥주이세랑 그리고 이상희

제작 봄내필름

배급/홍보마케팅 무브먼트

포맷 DCP / COLOR / HD

장르 드라마,로드무비

상영시간 77

제작연도 2016

- 개봉 2018년 가을

제작지원 강원문화재단단국대학교 영화콘텐츠 전문대학원

 

주요영화제

67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

뉴디렉터스 뉴필름즈 2017(뉴욕현대미술관 MOMA 초청 상영)

21회 부산국제영화제 한국영화의 오늘  비전 감독상 수상

42회 서울독립영화제 장편경쟁 부문

41회 홍콩국제영화제

32회 마르델플라타국제영화제

 

 

시놉시스

 

스쳐간 흔적들이 머무는

춘천 거기

 

고향 춘천을 벗어나 상경을 꿈꾸는 청년이 있다.

몰래 서울을 벗어나 춘천행 열차를 탄 중년의 남녀가 있다.

청년은 서울에서 면접을 보고 다시 춘천으로 향하고,

중년의 커플은 일탈을 바라며 서울에서 춘천으로 향한다.

 

춘천춘천

두 번을 불렀더니

그 곳이 여기로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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