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쿠팡 등 이름있는 대형 온라인몰에서만 물건을 사다가
인스타그램 광고에 이끌려, 일반 쇼핑몰에서 쿠폰을 적용해 물건을 구입하게 되었다.
(배송비 5천원-쿠폰 3천원. 음 나쁘지 않군)
결제 후 몇 분 지나지 않아 아무래도 쿠팡이 낫지 않을까 하고 가격비교를 해보니 큰 차이가 없었다.
그래서 득실을 따져본 뒤 취소를 했는데 배송비 5천원은 돌아오지 않는 것 같았다.
쿠팡처럼 가볍게 취소가 되는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었다.
아래 기사를 왜 이제야 본 걸까.
http://www.consumerresearch.co.kr/news/articleView.html?idxno=462685
온라인몰 '배송준비중' 주문 취소해도 반품 배송비 청구, 이유는? - 컨슈머리서치
소셜커머스, 오픈마켓 등 온라인몰에서 구입한 상품을 ‘배송준비중’일 때 취소했는데도 반품 배송비를 물어야 했다며 불만을 토로하는 소비자들이 적지 않다. 구매현황에서 ‘배송준비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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