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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2월 7일 금요일

 

일산 CGV에서 스크린X 상영 <트와이스랜드>(TWICELAND)를 보다.

 

원스를 위한 이른 연말정산이자 JYP의 2018 마지막 빨대(중 하나). 즐거운 시간이었다. [★★☆]

 

*관객 80%가 젊은 남성이었고 20%가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이었다. 그리고 나.

*의상과 안무를 갖춘 관객이 있었다.

*스크린 엑스 효과가 거의 없고 정면의 멤버 보기도 빠듯하므로 비싼 등급 좌석을 살 필요가 없다.

*사운드와 화질을 염두에 두고 콘서트영화 제작을 한다면 <보헤미안 랩소디>처럼 극장 나들이를 유도할 수 있겠다.

*언젠가 아이돌전용관이 생길 수도. 내가 운영하고 싶다.

 

 

나연, 정연, 모모, 사나, 지효, 미나, 다현, 채영, 쯔위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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