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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부자들>

 

 

VIP 시사회레드카펫 성황리 개최!

 

강렬하고, 화끈하고, 잘 빠진 범죄드라마 <내부자들>이 지난 11 16()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VIP 시사회와 레드카펫을 폭발적인 반응 속에서 성황리에 개최했다. (제공/배급: ()쇼박스 | 제작:()내부자들 문화전문회사)

 

 

매우 떨리는 자리, 모두가 재미있게 봐줬으면 좋겠다!”

우민호 감독, 이병헌, 조승우, 백윤식, 그리고 내로라하는 배우들 총출동!

폭발적 반응 속 레드카펫 진행! 영화 관람 후 박수까지 터져나오며 대박 입증! 

지난 16()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개최된 <내부자들> VIP시사회에서 배우들은 레드카펫 행사를 통해 팬들과 먼저 만났다. 이후 진행된 무대인사에는 우민호 감독, 이병헌, 조승우, 백윤식이 함께 해 궂은 날씨에도 VIP 시사회에 참석해 준 관객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잊지 않았다. 영화의 연출을 맡은 우민호 감독은 오늘 와 주셔서 정말 감사하고, 끝까지 재미있게 봐달라고 전했고, 정치깡패 안상구역을 맡은 이병헌은 항상 이 자리는 매우 떨린다. 모두가 재미있게 봐줬으면 좋겠다며 개봉을 앞두고 긴장된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여기에 무족보 검사 우장훈역을 맡은 조승우는 뮤지컬에 이어 오랜만에 영화 <내부자들>로 다시 관객들과 만나게 되어 너무 기분이 좋다며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으며, 논설위원이강희역을 맡은 백윤식은 “<내부자들> 재미있게 찍은 만큼 재미있게 관람해줬으면 좋겠다며 당부의 말도 잊지 않았다. 원작자 윤태호 작가는 미완결로 끝난 웹툰을 영화로 잘 만들어줘서 고맙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또한, <내부자들> VIP 시사회에는 싸이, 정지훈(), 박찬호, 이지아, 이정현, 엄기준, 이시영, 안소희, 정유미, 정시아, 정소민, 이세영, 김지훈, 류수영, 박경림, 오지호, 홍석천, 에릭남, 다이나믹 듀오, 김준호, 김지민, 홍인규, 지안, 강기영, 이원근, 지수, 플래쉬, 현주니, 정혜성, 송하윤 등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최고의 스타들이 참석한 가운데 이들을 보기 위해 메가박스 코엑스 안에는 수많은 인파들이 몰려 <내부자들>에 대한 뜨거운 관심과 기대를 입증했다.

 

이병헌 뒤에 이엘

 

포텐 터지는 배우들의 연기”, “한 순간도 놓칠 수 없는 명장면”, “몰입도 높은 영화!”

반전의 반전을 거듭하는 최고의 영화! 배우들의 열연에 감탄!

영화에 대한 대한민국 최고 스타들의 강력 추천 릴레이!

 

 

싸이

 

 

비(정지훈)

 

 

박경림&박찬호

 

 

류수영

 

                          

이정현

 

       

 

이시영

 

 

      안소희

 

 

        엄기준

 

 

정소민

 

 

홍석천

 

 

이세영

 

 

에릭남

 

 

정시아

 

 

정유미

 

 

 

김지훈 

 

                      

현쥬니

 

 

이원근&지수

 

 

강기영

 

 

다이나믹 듀오&김지민&김준호

 

상영 내내 관객들은 배우들의 명불허전 연기와 탄탄한 스토리에 감탄을 금치 못했다. 이는 영화 상영 후에 만족감을 보여주듯 박수 갈채가 쏟아졌다. 이에 영화를 보고 나온 스타들은 영화에 대한 호평을 쏟아내며 강력 추천을 해 눈길을 사로잡는다. 보는 내내 한 순간도 긴장하지 않을 수 없었다. 배우들의 연기는 일품이었다이지아, 말 그대로 정말 대박, 그 동안 봤던 이병헌의 연기는 너무 좋았고, 포텐을 터트렸다. 반전의 반전을 거듭하는 영화이정현, 배우들의 말도 안 되는 연기를 볼 수 있었다. 캐릭터 몰입도는 높았고 실제 메소드 연기가 무엇인지 볼 수 있었다”– 류수영, 너무 재미있게 봤고, 배우들의 연기가 대단했다이시영, 너무 재미있었고,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영화- 정소민, 한 씬도 버릴 장면이 없고, 배우들의 연기가 집중하게 만들었다. 2시간 내내 고도의 집중을 하면서 봤다. 몰디브에서 한잔 하고 싶다박경림, 처음부터 끝까지 긴장하며 봤다. 대박이다에릭남, 촬영 현장이 재미있었다고 들었는데 역시나 최고였다. 시간이 어떻게 흘렀는지 모르겠다정시아, 오랜만에 또 다시 대박 영화가 탄생한 것 같다. 천만 관객을 바라 볼 수 있는 영화홍석천, 숨 죽이며 관람했고 재미있지 않은 부분이 없어 놓치고 싶지 않았다김지민, 마지막까지 소름이 돋을 정도로 재미있었다”– 현쥬니 등 영화에 대한 만족감 표했다. 이처럼 배우들의 열연과 탄탄한 영화적 재미로 대한민국 최고의 스타들의 찬사가 쏟아지고 있는 영화 <내부자들> 2015년 놓칠 수 없는 최고의 범죄드라마로 관객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조승우 뒤에 이엘

 

영화 <내부자들>은 대한민국 사회를 움직이는 내부자들의 의리와 배신을 담은 범죄드라마. 언론과 평단, 그리고 대한민국 최고의 스타들까지 반하게 만든 영화 <내부자들>은 오는 11 19일 공식 개봉(111818시 전야 개봉) 예정이다.

 

 

★★★★★

 

배우들의 열연에 감탄!

 

대한민국 최고 스타들의

 

강력 추천 릴레이!

 

한 순간도 긴장을 놓칠 수 없는 영화

- 배우 이지아-

 

말 그대로 대박, 포텐 터지는 배우들의 연기력

- 배우 이정현-

 

메소드 연기를 볼 수 있었던 작품

-배우 류수영-

 

배우들의 연기가 대단한 영화

-배우 이시영

 

한 장면도 버릴 수 없는 작품

-사회자 박경림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영화

-배우 정소민-

 

처음부터 끝까지 긴장하며 본 영화

-가수 에릭남-

 

또 다시 대박 영화의 탄생

-개그맨 홍석천-

 

재미있지 않은 부분이 없어 놓치고 싶지 않았던 영화

-개그맨 김지민-

 

마지막까지 소름 돋는 영화

-배우 현쥬니-

 

시간이 어떻게 흘렀는지 모를 정도의 영화

-배우 정시아-

 

 

★★★★★

 

 

강렬하다! 화끈하다! 잘빠졌다!

 

2015년 우리가 기다려온

 

최고의 범죄드라마 탄생

 

배우들의 통쾌한 향연 끝까지 눈을 뗄 수 없는 장르적 매력이 풍성한 영화

- 뉴시스 신진아 기자 -


화끈한 복수극의 탄생

- 일간스포츠 김연지 기자 -


숨 막히게 잘 빠진 범죄드라마의 탄생!완성도 높은 수작

- 조이뉴스 24 권혜림 기자 -


이병헌 - 조승우 - 백윤식까지 시너지 효과 대박

- 스포츠월드 한준호 기자 -


<
신세계> 와는 또 다른, 진한 남자냄새가 나는 작품

- 마이데일리 신소원 기자 -


이병헌의 보석 같은 연기

- 뉴스엔 이소담 기자 -


스크린에서 펼쳐지는 세 배우의 뛰어난 연기!

권력의 민낯을 확인할 수 있는 영화

-OSEN 박판석 기자 -


연기 보는 재미 하나만으로130분을 숨가쁘게 끌고 가는 영화!

-TV 리포트 김수정 기자 -

 

이병헌의 연기를 보면 ‘역시 이병헌’ 탁월한 그 자체

-스타투데이 진현철 기자-


두 남자의 불꽃 튀는 연기 대결!

빠른 전개와 군더더기 없는 이야기

유머러스함과 통쾌한 반전까지 선사!

-동아닷컴 조유경 기자-

 

연기 갑들의 향연

-뉴스1 장아름 기자-

 

조승우의 내빼지 않는 연기

이병헌은 역시 이병헌

130분 내내 배우가 지닌 재능에 탄성

-텐아시아 정시우 기자-


130
분이라는 시간을 가득 채우는 것은 명불허전 배우들

-포커스 경제투데이 조명현 기자-


다각적인 재미 선사

<타짜><신세계> 등의 복수극과 비견되는 영화의 탄생

-뉴스토마토 함상범 기자-


이병헌 인생 연기, 다시 한 번 경신!

- 이슈데일리 유지윤 기자 -


주연부터 조연까지 연기력 구멍은 없다!

신들린 듯한 연기력에 관객들이 씹어 먹힐 듯한 기세

-헤럴드POP 김나희 기자-


이병헌과 조승우, 두 사람의 치열한 연기 대결!

- 리뷰스타 전윤희 기자 -


반전에 반전을 거듭한 완벽한 결말!

관객들의 긴장감을 끝까지 가져가는 영화!

- 메인뉴스 이주희 기자 -

 

뿌리 좋은 나무 윤태호 작가의 원안

좋은 열매인 배우들의 열연

우민호 감독의 탄탄한 연출력까지!

- 톱스타뉴스 김수아 기자 -

 

배우들의 열연은 내부자들의 관람포인트!

- 아시아 투데이 우남희 기자 -

 

고개를 돌리고 싶을 만큼 추악한 현실의 극적인 영화

- 헤럴드 경제 이혜미 기자 -

 

명불허전이다

탄탄한 웹툰 원작, 배우들의 노련한 연기,

상상력을 입힌 연출 3박자가 어우러지는 영화는 폭발력을 보여줄 총탄 장전 완료

- 스포츠 한국 장서윤 기자 -

 

이병헌의 인생 작품

- OSEN 김경주 기자 -

 

윤태호작의 원작과 우민호 감독의 연출력과

이병헌-조승우-백윤식의 명품배우들의 연기력이 어우러졌다!

대한민국의 부끄러운 자화상과 희망도 잃지 않는 영화!

- 이뉴스 24 오미정 기자-

 

조폭과 검사의 케미스트리, 한국영화에서 가히 역대급

-머니투데이김현록 기자 -

 

이병헌이 충무로에서 가지는 영향력을 입증

- 뉴스핌 장주연 기자 -

 

이병헌은 안상구 그 자체였고, 이병헌이 아닌 안상구는 확실히 상상하기 어렵다

- 뉴스엔 조연경 기자 -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전개,

우민호 감독의 완성도 있는 결말은 웰메이드 범죄 영화의 탄생 예고!

- 이투데이 최두선 기자 -

 

연기력을 논하는 것은 시간낭비

- 시크뉴스 최민지 기자 -

 

모든 것이 절묘하게 맞아 떨어진 웰메이드 영화

- H스포츠 구민승 기자 -

 

영화적 캐릭터가 모여들면서 생생한 사회파 드라마이자 범죄 스릴러로서 매력을 완성

- 맥스무비 이지영 기자-

 

지금까지 볼 수 없었던 통쾌한 대반전이 담긴

매력적인 스토리와 대체불가 배우들의 환상적인 연기

-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소재의 힘과 배우의 연기를 감상하는 즐거움!
이병헌의 파격적인 변신까지 느낄 수 있는 잘 빠진 영화!

- 스포츠 서울 닷컴 더팩트 성지연 기자-

 

2015년 한국 사회 그 자체를 비추는 거울로 가치가 충분한 영화!

- 오마이뉴스 이선필 기자-

 

배우들의 눈 뗄 수 없는 연기!

정치권, 언론, 재벌 향한 통쾌한 한방!

- 데일리안 이한철 기자-

 

누구나 즐길 만한 스토리적인 매력이 다분한 영화!

- 세계닷컴 현화영 기자-

 

복수극보다는 고발극이, 통쾌함보다는 깨달음이 더 어울리는 영화

-CBS 노컷뉴스 유원정 기자-

 

킬링타임의 벽을 넘는 영화

윤태호 작가의 강한 개성,

우민호감독의 섬세한 연출과 시나리오로 영화적 재미가 있는 영리한 영화

- BNT뉴스 김희경 기자 -

 

자본주의 사회라면 피해갈 수 없는 정경유착의 고리를 잘라 내는 영화

- 인터뷰 365 유이청 기자

 

우리 사회를 움직이는 힘의 내부자는 누구인지 묻는 영화

- 연합뉴스 구정모 기자

 

무거운 정치드라마의 편견을 벗고 범죄드라마의 장르적으로 재탄생

- 중부일보 김동성 기자 -

 

꽉 찬 장면의 향연, 믿고 보는 배우들

130분 동안 한 장면도 놓칠 수 없는 영화

- MBN 김진선 기자

 

이야기의 밀도와 캐릭터의 매력, 취사선택이 돋보인 연출

- SBS FunE 김지혜 기자

 

윤태호의 미완성작 스크린에서 완결

- 시사저널 허남웅 평론가

 

음모와 배신이 얽히고 설킨 수컷들의 아사리판을 살기 어린 시선으로 보는 영화

- 이슈데일리 여창용 기자

 

정계, 재계, 조폭, 공권력과 언론의 먹고 먹히는 사슬 관계를

 빠른 템포로 적나라하게 담아낸 선 굵은 영화

- 무비스트 박은영 기자 -

 

 

 

 

ABOUT MOVIE

l  제목: 내부자들 (Inside man)

l  각본/감독: 우민호

l  출연: 이병헌, 조승우, 백윤식, 이경영, 김홍파, 배성우, 조재윤, 김대명, 이엘 외

l  원안: 윤태호

l  제공/배급: ㈜쇼박스

l  제작: ()내부자들문화전문회사

l  개봉일: 2015 11 19일공식개봉(1818시전야개봉)

l  등급: 청소년관람불가

 

 

이병헌과 이엘

 

 

SYNOPSIS

 

복수극으로가자고, 화끈하게

유력한대통령후보와재벌회장, 그들을돕는정치깡패안상구(이병헌).

뒷거래의판을짠이는대한민국여론을움직이는유명논설주간이강희(백윤식).

더큰성공을원한안상구는이들의비자금파일로거래를준비하다발각되고,

이일로폐인이되어버려진다.

 

넌복수를원하고, 난정의를원한다. 그림좋잖아?”

빽없고족보가없어늘승진을눈앞에두고주저앉는검사우장훈(조승우).

마침내대선을앞둔대대적인비자금조사의저격수가되는기회를잡는다.

그러나비자금파일을가로챈안상구때문에수사는종결되고,

우장훈은책임을떠안고좌천된다.

 

자신을폐인으로만든일당에게복수를계획하는정치깡패안상구

비자금파일과안상구라는존재를이용해성공하고싶은무족보검사우장훈

그리고비자금스캔들을덮어야하는대통령후보와재벌, 그들의설계자이강희

 

과연살아남는자는누가될것인가? 

 

 

 

 

내부자들

 

 

 

ABOUT MOVIE 1

 

이 시대를 가장 리얼하게 그려내는 스토리텔러!

윤태호 작가의 미완결 웹툰 내부자들’!

드디어 영화로 완결되다!

 

한국식 스릴러의 새로운 해석을 내놓으며 330만 관객을 동원한 영화 <이끼>, 대한민국 국민들의 가슴을 어루만지며 이른바 미생 신드롬을 일으킨 드라마 [미생], 이 두 작품을 필두로 윤태호 작가는 대한민국이 가장 주목 하는 작가가 됐다. 그는 단순히 웹툰작가라고 하기에는 이 시대를 가장 리얼하게 그려내는 스토리텔러이자 웹툰을 넘어 영화, 드라마 등 다양한 문화콘텐츠로 자신의 저변을 확산시키고 있는 작가다.

 

윤태호 작가는 지난 2012한겨레 오피니언 매거진 훅에서 [내부자들] 연재를 시작했다. 그러나 연재 3개월도 채 되지 않아 제작은 돌연 중단 되었다. 윤태호 작가는 <내부자들> 개봉을 계기로 진행 된 인터뷰에서  제작 당시 모든 균열이라는 것은 내부의 조건이 완성시킨다라는 문장을 적어두고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다. 그런데, 어느 순간 내 안에서도 균열이 찾아왔고, 이 거대한 이야기를 완성시킬 수 없는 단계에 이르렀다.”며 제작 중단 이유를 밝혔다.

 

그렇게 [내부자들]은 작가의 자의로 인해 단행본 1권에서 멈추게 된다. 1권의 내용은 한국 사회의 정치, 경제, 언론계는 물론 검찰과 경찰 조직에 깊숙하게 자리 잡은 내부자들을 통해 우리 사회의 비리와 부패의 근원을 알아볼 수 있는 밑작업에 해당한다. 웹툰을 원안으로 다룬 영화 <내부자들>은 무거운 정치드라마의 편견을 벗고 범죄드라마의 장르적 매력을 더해 관객들이 쉽게 볼 수 있도록 재탄생 했다. 여기에 만화 속엔 등장하지 않았던 검사 역할 우장훈(조승우) 캐릭터가 등장하는 등 영화만의 변화를 꾀했다.

 

시나리오를 확인한 윤태호 작가는 우민호 감독의 개성과 스타일이 덧붙여지면서 원안보다 스피디해지고 패셔너블해졌다. 어두웠던 만화 이야기를 상당 부분 경쾌하게 표현해내, 관객들이 흥미롭게 쫓아갈 수 있을거라 기대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우민호 감독 역시 원안에 있던 통렬하고 날카로운 재미는 살리면서도 남자영화의 색상을 표현하고 싶었다. 그런 점에서 이병헌-조승우-백윤식 등 배우들의 연기가 이 영화를 살렸다고 생각한다며 원안보다 더 매력적인 영화 탄생 배경을 밝혔다.

 

2012년 첫 발간 이후 3년 가까이 세상의 내부에 몸을 숨겨온 웹툰 [내부자들]. 원작자와 제작진의 시너지가 돋보이는 영화이자 이끼’, ‘미생에 이르기 까지 대한민국 사회를 통찰력 있게 바라보는 작가 윤태호의 미완결 웹툰이 스크린 위에서 완결될 것이다. 

 

 

 

ABOUT MOVIE 2

 

이병헌, 조승우, 백윤식 대체불가의 주연!

그리고 탄탄한 연기파 조연들의 조합!

명불허전 대한민국 최고의 연기를 선사할 배우들 총 출동!

 

 

“<내부자들> 촬영 현장에 한국 영화계 남자배우들이 모두 모여있다라는 말이 영화 제작기간 동안 관계자들 사이에서 오르내린 적이 있다. 촬영 현장이 곧 연기대결의 장이 되곤 했던 영화 <내부자들>을 위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남자배우들이 총 출동 한다. 이병헌, 조승우, 백윤식뿐만 아니라 이경영, 김홍파, 배성우, 조재윤, 김대명, 김병옥 등 한국 영화계에서 연기력으로 인정 받은 남자배우들이 역할의 크고 작음을 떠나 흔쾌히 출연을 결정하고 열연을 펼쳤다.

 

이처럼 탄탄한 연기파 배우들이 모두 모인 영화 <내부자들>. 이병헌은 대기업 회장과 정치인에게 이용만 당하다 폐인이 된 정치깡패 안상구역할을 맡았다. <광해, 왕이 된 남자>, <달콤한 인생>으로 국내 영화제 남우주연상 6관왕에 오르며 최고의 연기력을 인정 받았던 이병헌은 할리우드에도 진출해 아시아를 대표하는 배우로서 활약하고 있다. 그가 연기인생 25년만에 <내부자들>을 통해 가장 강렬한 연기변신을 시도한다. 이병헌은 1990년대와 2000년대까지 파란만장한 인생을 겪은 안상구 캐릭터를 표현하기 위해 외모적인 변화뿐만 아니라 생애 첫 사투리 연기, 생활 액션 연기까지 망가지는 것을 마다하지 않았다. 조승우는 빽도 족보도 없이 근성 하나 믿고 조직에서 버텨온 무족보 열혈 검사 우장훈역할을 맡았다. 성공을 꿈꾸는 자의 비열함과 열정을 동시에 소화해야 하는 우장훈 역할은 믿고 보는 연기력 소유자 조승우가 성공적으로 소화했다. 특히 <말아톤>, <타짜>에서 선보였던 미친 연기력은 <내부자들>에서도 역시 조승우라는 감탄을 자아낸다. 이 두 사람의 팽팽한 연기 대결의 중심을 잡아줄 베테랑 배우는 바로 백윤식이다. 백윤식은 국내 유력 보수지 정치부 부장을 거친 현역 최고의 논설 주간위원 이강희역할을 맡았다. 그는 정치인들의 실질적인 백그라운드이자 그들에게 재벌, 조폭 등 여러 인물들을 연결해주며 자신의 실익을 위한 정치판을 설계해나가는 인물. 특유의 비릿하면서도 음흉하고, 그러나 여우처럼 재빠르게 자신의 실익을 챙기는 이강희 캐릭터의 색깔은 백윤식의 오랜 연기 내공이 없었더라면 소화 불가능한 것이었다.

 

대체불가 주연배우들뿐만 아니라 조연배우들의 명불허전 연기도 빼놓을 수 없다. 유력 대권 후보이자 이강희 논설주간과 긴밀한 관계를 유지하는 장필우 역할에는 배우 이경영이 나선다. 이경영은 충무로 흥행 영화에 빼놓을 수 없는 조연배우로서 <내부자들>에서도 카리스마 느껴지는 연기를 선보인다. 여기에 <범죄와의 전쟁: 나쁜놈들 전성시대>, <신세계>를 시작으로 최근 <암살>에서 김구 역할을 통해 주목 받은 배우 김홍파는 미래 자동차의 오너이자 이강희와 장필우의 든든한 후원자로서 보이지 않는 권력을 행사한다. 정치깡패 안상구의 심복 박종팔 사장역은 <더 폰>에서 스크린 주연에 올라선 배우 배성우가 맡았다. 여기에 우장훈 검사를 도와 사건을 파헤치는 서울지검 특수부 수사관 방계장 역할은 씬 스틸러 조재윤이 나선다. 드라마 [미생]에서 김대리로 사랑 받은 배우 김대명은 우장훈에게 먹잇감을 물어다주는 검찰청 출입 기자 역할로 열연한다. 이 외에도 한국 영화계를 이끌어가는 남자배우들이 총출동해 완벽한 합을 펼칠 예정이다. 2015 11, 배우들의 연기만으로도 절대 놓칠 수 없는 영화 <내부자들>이 온다.

 

 

ABOUT MOVIE 3

 

<아저씨><신세계><범죄와의 전쟁><베테랑>!

범죄드라마 최고의 충무로 제작진 합류!

 

 

<내부자들>은 대한민국 사회를 움직이는 내부자들의 의리와 배신을 담은 범죄드라마. 원안에 있던 정치색을 옅게 하고 남자 영화의 매력을 확연히 입힌 영화 <내부자들>. 이 영화를 위해 충무로 범죄드라마를 꽉 쥐고 있는 최고의 제작진들이 합류했다.

 

<바람난 가족>, <비스티 보이즈>까지 오랫 동안 조명 감독으로 활약한 경험이 바탕 되어 빛을 이해하는 감독으로 꼽히는 고락선 촬영 감독 <내부자들> 촬영을 맡았다. 그는 <범죄와의 전쟁: 나쁜놈들 전성시대>에서도 한 시대의 공기를 담아내는 탁월한 촬영 본능을 선보인 스태프이다. <내부자들>에서는 최근 통용되는 2.35:1이 아닌 1.85:1 포맷으로 촬영 했다. 이는 상대적으로 좌우 화면의 미장센을 신경 써야 하는 2.35:1 포맷보다 캐릭터들의 감정에 온전히 집중하는데 1.85:1이 더 용이할 것이라는 그의 계산이었다. 고락선 촬영 감독은 “<내부자들>의 배우들은 주연, 조연 할 것 없이 워낙 연기를 다 잘하는 배우들이었다. 그래서 카메라 워크를 화려하게 하기 보다 인물동선과 감정에 집중하여 스트레이트하게 보여주는 길을 택했다고 촬영 의도를 밝혔다.

 

<베테랑>, <감시자들>, <신세계>에 이르기까지 한국 흥행 범죄드라마의 프로덕션 디자인을 이끌어온 조화성 미술 감독 <내부자들> 내부자들의 세계를 매력있게 표현했다. 그는 웹툰을 실사로 표현하는 것에 대한 부담감은 없었다. 단지 주변에 있지만, 우리가 잘 몰랐던 일상 속 숨겨진 공간들에 집중 했다. 신문사, 검사 사무실, 나이트클럽 등 사회의 명과 암을 모두 담아야 하는 작업이었다고 제작 과정을 전했다. 또한 영화 속 공간들은 캐릭터들의 내면이다. 늘 만날 수 있는 일상적인 공간이자 개인의 욕망이 흘러 나올 수 있는 공간들. 화려하면서도 퇴폐적이고, 관객들의 시선을 훅 당길 수 있는 매력적인 공간이 필요했다고 덧붙였다.

 

<신세계>, <베를린>, <범죄와의 전쟁: 나쁜놈들 전성시대>, <부당거래> 등 화려한 필모그래피의 조영욱 음악 감독 <내부자들> 시나리오에 반해 합류한 스태프이다. 그는 완벽한 시나리오였다. 음악으로 뭔가를 꾸미거나 더할 생각이 들지 않았다. 단지 음악이 상황을 좀 더 설명해주고, 받쳐주는 역할을 한다면 <내부자들>에서 음악의 역할을 다 했다고 생각한다며 시나리오의 완결성을 칭찬했다.

 

<아저씨>로 액션 영화의 새로운 획을 그었던 박정률 무술 감독살아있는 실생활 액션을 시도했다. 일반적으로 합을 맞추는 액션이 아닌 몸과 몸이 부대끼는 액션을 구상했다. 하지만 이 모든 자연스러운 액션들은 수 없이 많은 테스트를 통해 탄생했다고 전했다. <암살>, <베테랑>, <감시자들>, <신세계>조상경 의상 감독 <내부자들> 캐릭터 메이커 중 한 명이다. 그녀는 색상부터 수트 스타일까지 직접 공수한 수제 의상들을 활용해 캐릭터들의 성격이 완연히 드러나는 시그니쳐 스타일을 완성했다.

 

이처럼 대한민국 관객들이 열광해온 흥행 범죄드라마 영화의 중심에 있었던 충무로 제작진. <내부자들>에서 그들의 완벽한 협연을 확인할 수 있다.

 

 

 

ABOUT MOVIE 4

 

대한민국 사회를 움직이는 내부자들의 진짜 이야기

2015년 대한민국을 궁금하게 만들 화제작! 

 

 

대한민국 사회를 움직이는 뒷 거래의 진짜 주인공은 누구인가? 영화 <내부자들>은 대한민국 사회를 움직이는 내부자들의 진짜 이야기에 대해 정면 승부를 거는 영화다.

 

영화 스토리의 첫 시작은 윤태호 작가의 원안 웹툰 내부자들이었다. 흔히들 모두가 조금만 노력하면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을거라고 말한다. 그러나 조직에 순응하기 위해 현실적인 선택을 해버리는 인물들은 항상 존재한다. 원안 웹툰은 이러한 인물들의 비하인드 스토리에서 시작했다. 이상과는 늘 다른 방향으로 흘러가는 대한민국의 현실. 과연 그 현실이 누구로부터 시작된 것인지 조명하는 웹툰은 독자들에게 큰 반향을 낳는다. 아쉽게도 결말을 맺지 못하고 제작 중단된 웹툰의 결말을 영화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영화는 이러한 웹툰에 모티브를 얻어 감독의 상상력으로 완성됐다. 감독은 대한민국에 뿌리 박혀 있는 부패와 비리, 그런 것들이 생성될 수 밖에 없는 고질적인 시스템을 주목했다. 그러나 단순히 이러한 시스템에 집중한 영화들은 관객들의 몰입감을 헤칠 수 있다는 판단에, 캐릭터들의 스토리에 집중하면서 시스템을 보여주는 방향을 선택했다. 그리하여 탄생한 안상구-우장훈-이강희 3인 캐릭터들은 스크린 사상 가장 치열한 대결을 펼친다. 관객들이 이들 대결의 끝에 과연 누가 이기고 살아남을지에 대해 집중하다보면, <내부자들>이 하고자 하는 이야기를 자연스럽게 받아들일 거란 판단이었다.

 

감독의 시스템을 옅게 만드는 선택과 캐릭터 스토리에 대한 집중은 몰입감 느껴지는 시나리오로 완성됐다. 충무로에 소문났던 이 시나리오는 배우들의 완벽한 연기가 화룡점정을 찍었다. 사실적인 현실을 가장 영화적인 정공법으로 구현한 <내부자들> 2015년 대한민국을 뒤흔들 화제작으로 거듭날 것이다.

 

 

 

 

CHARACTER & CAST

 

복수극으로 가자고, 화끈하게

복수를 계획하는 정치깡패_안상구

 

한 때 권력의 그림자 이강희와 손 잡고 재벌, 정치인 등 힘있는 자들의 개가 되어 그들의 뒷거래를 도와주던 정치깡패였다. 밑바닥 인생에서 시작해 성공가도를 달리던 그는 이강희가 붙여준 별명 여우 같은 곰처럼 더 큰 성공을 위해 머리를 쓰다 결국 모든 것을 잃고 버려진다. 폐인이 되어 지금까지 당한 수모를 되짚으며 절치부심하던 안상구는 자신을 배신한 일당들을 거꾸러뜨리기 위해 치밀한 계획을 세운다.

 

25년간의 연기인생을 통틀어 그를 대표할 캐릭터를 만났다!

가장 강렬한 변신을 시도하다! _이병헌  

<광해, 왕이 된 남자> 1 2역부터 <달콤한 인생>의 모든 것을 잃어버린 한 남자의 절규까지 절정의 연기력으로 대한민국 영화제 남우주연상 6관왕을 휩쓴 배우 이병헌. <. 아이. > 시리즈, <레드>, <터미네이터 제니시스>까지 할리우드 영화에도 진출해 연기를 향한 열망을 그치지 않는 그가 25년 연기인생을 통틀어 가장 강렬한 캐릭터로 돌아왔다. 1990년대부터 2000년대를 아우르며 정치깡패, 엔터테인먼트 사장, 폐인에 이르기까지 한 남자의 파란만장한 인생을 모두 소화하기 위해 각고의 노력을 기울인 이병헌. 함께 호흡을 맞춘 조승우가 “<내부자들>의 안상구라는 역할은 이병헌 선배에게 있어서 최고의 캐릭터가 될것이다라고 말할 정도로 이 역할에는 이병헌의 열정과 애정이 담겨있다. 그가 있었기에 성공을 위해 거리낄 것 없었던 한 인물에 외면할 수 없는 인간미가 깃들었다.

 

FIMOGRAPHY

영화 <협녀, 칼의 기억>(2015) | <터미네이터 제니시스>(2015) | <레드: 더 레전드>(2013) | <지. 아이. 조 2>(2013) | <광해, 왕이 된 남자>(2012) | <악마를 보았다>(2010) | <지. 아이. 조 – 전쟁의 서막>(2009) |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2008) | <그해 여름>(2006) | <달콤한 인생>(2005) | <누구나 비밀은 있다>(2004) | <중독>(2002) | <번지 점프를 하다>(2001) | <공동경비구역 JSA>(2000) | <내 마음의 풍금>(1999)

드라마 [아이리스](2009) | [올인](2003) | [아름다운 날들](2001) | [해피투게더](1999) | [백야 3.98](1998) | [아름다운 그녀](1997) | [아스팔트 사나이(1995)] | [바람의 아들](1995)

 

AWARDS

2013 아시아 태평양 스크린 어워드 남우주연상 | 2013 훠딩어워즈 최고해외배우상 | 2012 부산영화평론가협회상 남우주연상 | 2012 대종상영화제 남우주연상 | 2011 대한민국 대중 문화 예술상 대통령 표창 | 2011 백상 예술대상 영화부문 대상 | 2011 2010 일본 도쿄 드라마 어워즈 아시아 최우수 연기상 | 2010 서울드라마어워즈 한류드라마 남자배우상 | 2010 APN 어워드 아시아 영화인상 남자배우상 | 2010 백상예술대상 TV부문 남자최우수연기상 | 2010 서울문화예술대상 드라마배우 대상 | 2009 자랑스런 한국인 대상 영화연기 부문상 | 2009 KBS 연기대상 대상 | 2006 프랑스 문화예술공로훈장 | 2006 백상예술대상 영화부문 최우수남자연기상 | 2005 한국영화평론가협회상 남우주연상 | 2005 춘사영화상 남우주연상 | 2003 SBS 연기대상 대상 | 2003 백상예술대상 TV 부문 최우수연기자상 | 2003 한국방송대상 탤런트 부문 수상 | 2000 부산영화평론가협회상 남우주연상 | 1996 백상예술대상 TV 부문 최우수 연기상 | 1996 황금촬영상 신인남우상 | 1996 대종상 신인남우상 | 1995 춘사영화상 신인남우상 | 1993 KBS 연기대상 우수연기상

 

 

CHARACTER & CAST

 

저 진짜 조직을 위해 개처럼 살았습니다

성공을 거래하는 무족보 검사_우장훈

실적은 늘 최고지만 경찰대 출신이 아니라는 이유로 출세가 막히는 것이 싫어서 검사가 됐다. 그러나 이번에는 빽과 족보가 없어 늘 승진을 목전에 두고 주저 앉는 검사 우장훈. 근성 하나 믿고 조직에서 버텨온 그가 드디어 대선을 앞두고 대대적인 비자금 조사의 저격수가 되는 기회를 잡게 된다. 그러나 예기치 못한 사건으로 또 다시 좌절한 그의 앞에 판을 뒤엎을 수 있는 결정적 인물 안상구가 나타난다 

 

자폐아에서 도박꾼을 넘어 독립투사까지!

믿고 보는 배우의 매력적인 도전! _조승우

우직하고 당차게, 패기 있고 열정 넘치게 앞으로 전진하는 배우 조승우는 우민호 감독의 삼고초려를 받아들여 <내부자들>에 도전했다. 우장훈 캐릭터는 본디 웹툰에서는 존재하지 않았던 캐릭터. 우민호 감독은 오직 조승우만 믿고 우장훈을 창조했다. <말아톤>의 자폐아부터 <타짜>의 도박꾼까지 미친 연기력을 선보였던 조승우는 우장훈 검사 캐릭터에 푹 빠진 촬영기간을 보냈다. 특히 가장 많은 시간을 함께한 이병헌은 조승우에 대해 너무나 능청스럽게 연기를 잘해서 위기감을 느꼈고, 후배지만 배울 것이 많은 배우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오랜만에 본격 스크린 컴백을 앞두고 <내부자들>을 통해 연기 인생의 터닝포인트를 맞이한 조승우는 우장훈 캐릭터를 통해 다시 한번 세대를 뛰어넘는 공감을 일으키며, 관객들의 마음을 흔들 예정이다.

 

FIMOGRAPHY

영화 <암살>(2015) | <복숭아 나무>(2012) | <퍼펙트 게임>(2011) | <불꽃처럼 나비처럼>(2009) | <고고70>(2008) | <타짜>(2006) | <도마뱀>(2006) | <말아톤>(2005) | <하류인생>(2004) | <클래식>(2003) | <H>(2002) | <후 아 유>(2002) | <춘향뎐>(2000)

드라마 [신의 선물 - 14](2014) |  [드라마 페스티벌 이상 그 이상](2013) | [마의](2013)

 

AWARDS

2012 MBC 연기대상 대상 | 2012 대한민국 대중문화예술상 국무총리표창 | 2012 더 뮤지컬어워즈 남우주연상 | 2011 골든티켓어워즈 뮤지컬 남자배우상 | 2011 더뮤지컬 어워즈 남우주연상 | 2008 더 뮤지컬 어워즈 남우주연상 | 2007 골든티켓어워즈 최고의 뮤지컬 남자배우상 | 2007 대한민국영화연기대상 남우주연상 | 2005 골든티켓어워즈 최고의 뮤지컬 남자배우 | 2006 대한민국 대학영화제 올해의 남자배우상 | 2005 금계백화영화제 해외영화부문 남우주연상 | 2005 대종상영화제 남우주연상 | 2005 백상예술대상 최우수 남자 연기상 | 2005 부산영화평론가협회상 남자주연상 | 2005 골든티켓어워즈 최고의 남자배우상 | 2004 한국뮤지컬대상 남우주연상

 

 

CHARACTER & CAST

 

말은 곧 권력이고 힘이야

정치판을 설계하는 논설주간_이강희

대한민국 대표 보수지에서 정치부 부장을 거쳐 현역 최고의 논설 주간위원이 된 이강희는 정치인들의 실질적인 백그라운드이자 그들에게 재벌, 조폭 등 여러 인물들을 연결해주며 자신의 실익을 위한 정치판을 설계해나가는 인물이다. 한때 정치깡패 안상구와 호형호제 하는 사이였지만, 그가 자신의 약점을 쥐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무참하게 짓밟는다. 폐인이 된 안상구가 복수의 칼날을 겨누고 있다는 것을 감지하지만, 자신이 쌓아올린 인맥과 언론을 활용해 권력의 뒤 편에서 군림한다.

 

오랜 연기 내공의 노련함이 빛났다

압도적 카리스마, 독보적 존재감!_백윤식

<관상>의 김종서, <타짜>의 평경장까지 백윤식의 존재감은 언제나 스크린을 압도한다. 그가 <내부자들>로 안상구(이병헌)와 우장훈(조승우) 사이에 팽팽한 대결의 중심을 잡아줄 역할을 맡았다. 백윤식이 맡은 이강희 캐릭터는 원작상, 외모가 유약하고 우유부단한 느낌이 강했다. 그런 인물이 백윤식을 만나 카리스마가 더해지며 약육강식의 세계 위에 군림하는 그림자로 재탄생했다. 이강희 캐릭터의 변화로 인해 <내부자들>의 인물관계는 새로운 구도와 대립각을 형성하며 원작과 다른 재미를 만들어낼 수 있었다. 우민호 감독은 시나리오를 쓰기 전부터 백윤식 선생님을 염두해 두고 있었다며 백윤식에 대한 무한한 신뢰를 드러냈다. 언제나 힘의 편에 서서 자신의 이익만을 쫓는 이강희 캐릭터로 대결 구도의 핵심이 될 백윤식은 이병헌, 조승우에게 밀리지 않은 존재감을 뽐내며 관객들에게 색다른 매력을 선사할 예정이다.

 

FIMOGRAPHY

영화 <관상>(2013) | <돈의 맛>(2012) | <헤드>(2011) | <위험한 상견례>(2011) | <전우치>(2009) | <마을금고 연쇄습격사건>(2007) | <브라보 마이 라이프>(2007) | <애정결핍이 두 남자에게 미치는 영향>(2006) | <타짜>(2006) | <싸움의 기술>(2005) | <그때 그 사람들>(2004) | <범죄의 재구성>(2004) | <지구를 지켜라>(2003)

드라마 [내일도 칸타빌레](2014) | [구암 허준](2013) | [불후의 명작](2012) | [뿌리 깊은 나무](2011) | [위기일발풍년빌라](2010) | [히어로](2009) | [장희빈](2002) | [여인천하](2001)

 

AWARDS

2004 부산영화평론가협회상 남우조연상 | 2003 대종상 영화제 남우조연상 | 2003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남우주연상 | 2003 대한민국영화대상 남우조연상 | 2003 청룡영화상 남우조연상

 

 

 

 

DIRECTOR

철저한 사전 준비, 완벽한 시나리오의 합을 그리다

_우민호 감독

데뷔작 <파괴된 사나이>를 통해 딸을 잃고 방황하는 아버지의 처절한 사투를 그려내며 탄탄한 스토리와 짜임새 있는 연출력으로 주목 받은 우민호 감독. 그는 <간첩>을 통해 이색적인 소재와 개성 강한 캐릭터, 진정성 있는 드라마를 하나의 이야기로 묶어내며 리얼 첩보극이라는 새로운 장르를 탄생시켰다. 그가 3년 간의 기다림 끝에 윤태호 작가의 미완결 웹툰 <내부자들>을 들고 돌아왔다.

 

우민호 감독은 윤태호 작가 작품 중 가장 리얼한 느낌이라며 <내부자들>을 선택한 이유를 밝혔다. 철저한 사전 준비를 통해 웹툰을 뛰어넘는 시나리오를 완성한 우민호 감독. 그는 웹툰에 없는 우장훈이라는 캐릭터를 새로 탄생시키며 대중들이 보다 쉽게 공감할 수 있는 지점들을 만들기 위해 노력했다. <내부자들>은 참여한 모든 스태프들이 시나리오에 나와 있는 대로만 찍으면 되는 영화였다고 평할 정도로 촘촘한 준비가 돋보이는 영화다. 감독과 배우, 스태프 너나할 것 없이 끈끈한 팀워크를 선보이며 대한민국을 움직이는 숨겨진 권력의 치열한 대결을 그릴 <내부자들>에 대한 예비 관객들의 기대감이 날로 높아지고 있다

 

FIMOGRAPHY

영화 <간첩>(2012) | <파괴된 사나이>(2010)

 

 

ORIGINAL AUTHOR

[이끼][미생] 그리고 [내부자들]!

대한민국의 리얼한 자화상을 그려내는 최고의 스토리텔러_윤태호 작가

 

인과응보라는 주제를 통해 한국식 스릴러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던 웹툰 [이끼], 이른바 미생 신드롬을 일으키며 대한민국 국민들에게 안식처가 되어준 웹툰 미생’. 윤태호 작가는 매 작품마다 대한민국의 리얼한 자화상을 그려내는 스토리텔러다. 많은 이들이 윤태호 작가 작품을 높이 사는 데에는 그가 세상을 바라보는 시선에 기인한다. 항상 본질을 파고 드는 특유의 시선은 대한민국 사회에 화두를 제시하고, 공감과 반향을 일으킨다. 이러한 연유로 윤태호 작가의 작품은 웹툰을 넘어 영화, 드라마 등으로 확대되어 다양한 문화계의 환영을 받고 있다.

 

한편 윤태호 작가는 사회에 대한 비판 의식에 흥미로운 스토리를 버무려, 대중적인 작품을 만들어왔다. 이 중에서도 그의 웹툰 [내부자들]은 독자들이 재연재를 꾸준히 요청할 정도로 명성이 높았던 작품이다. 오래 전 이 작품을 알아본 우민호 감독은 꾸준히 윤태호 작가의 문을 두드렸고, 영화화에 성공한다. 우민호 감독은 자신만의 개성과 스타일을 가미해 영화에 알맞은 변화를 시도했다. 윤태호 작가는 그런 변화에 대해 이야기에 흥미를 더하면서도 주제를 잃지 않았다고 평하며 큰 만족감을 드러냈다. 탄탄한 원작 위에 우민호 감독만의 매력이 덧붙여지며 패셔너블하고 스피디한 모습으로 새롭게 탄생한 <내부자들 >은 강렬한 범죄 드라마로 관객들을 매료시킬 예정이다.

 

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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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WARDS

2015 [인천상륙작전] 부천만화대상 | 2015 [미생] 홍진기 창조인상 사회발전부문 수상 | 2012 [미생] 대한민국 국회대상 올해의 만화상 | 2012 [미생] 대한민국 콘텐츠어워드 만화부문 대상(대통령상) | 2012 [미생] 문화체육관광부 오늘의 우리만화상 | 2010 [이끼] 대한민국 대중문화 예술상 문화부장관 표창 | 2010 [이끼] 대한민국 콘텐츠어워드 만화부문 대상(대통령상) | 2010 [이끼] 독자만화 대상 | 2008 [이끼] 부천만화상 일반만화상 | 2007 [이끼] 대한민국 만화대상 우수상 | 2002 [로망스] 대한민국 출판만화 대상 저작상 | 1999 [야후] 문화관광부 오늘의 우리만화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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