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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석+강동원

<검은 사제들>

 

대한민국 최고 스타들의 극찬!

지금껏 볼 수 없던 새로움과 강렬함으로

스타와 관객 모두를 사로잡다!

폭발적 반응의 VIP 시사회 성황리 개최!

 

 

김윤석, 강동원 주연의 화제작 <검은 사제들>11 2() CGV 왕십리에서 VIP 시사회를 개최, 폭발적 반응을 불러일으켰다.

 [감독/각본 장재현 | 제작 영화사 집 | 제공 오퍼스픽쳐스/CJ엔터테인먼트 | 배급 CJ엔터테인먼트]

 

 

다같이 열심히 만들었고, 개인적으로도 새로운 도전이었다!”

장재현 감독과 김윤석, 강동원, 박소담의 무대인사!

<검은 사제들>에 대한 강한 자신감과 애정 어린 멘트로 뜨거운 호응    

 

이번 VIP 시사회에는 이명세 감독, 윤종빈 감독, 장률 감독, 임시완, 하지원, 이지아, 이청아, 심은경, 임지연, 김광규, 배성우, 김진호, 구하라, 이성민, 리지, 배정남, 강승현, 강별, 여욱환, 이선호, 박지영, 박두식, 정경순, 손은서, 김민재, 김희정 등 최고의 스타들이 참석한 것은 물론 이들을 보기 위한 수많은 인파가 몰려 <검은 사제들>에 대한 뜨거운 관심과 기대를 보여주었다. 상영 전 진행된 무대인사에는 장재현 감독, 김윤석, 강동원, 박소담이 함께해 VIP 시사회에 참석해준 관객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검은 사제들>을 연출한 장재현 감독은 배우들과 스탭들 모두 열심히 만들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 모두의 반대와 의심 속 소녀를 구하기 위해 나서는 김신부역의 김윤석은  저희 영화 여러분께 드디어 선보인다. 예매율도 1위고, 반응도 좋아 정말 감사드린다, 김신부를 돕는 미션을 받지만 의구심을 버리지 못하는 최부제역의 강동원은 다같이 열심히 만들었고 개인적으로도 새로운 도전이었다. 오늘 이렇게 인사드릴 수 있게 되어 기분 좋고 행복하다며 영화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으며, 위험에 직면한 소녀 영신역의 박소담은 제가 지금까지와는 많이 다른 모습으로 나타날텐데 너무 놀라지 마시길 바란다고 전해 <검은 사제들>을 통해 보여줄 새로운 변신에 대한 기대감을 불러일으켰다 

 

 

배우들의 연기에 감탄!”, “새로운 시도! 멋있고 신선했다”, “몰입도 엄청났다!”

눈 뗄 수 없는 긴장감과 몰입도, 배우들의 열연에 뜨거운 반응! 스타들의 강력 추천!

시사회 직후 이어진 극찬 릴레이로 <검은 사제들>에 대한 기대감 고조!

 

 

 

 

 

  

위로부터 [하지원] [임시완] [임지연]     

 

 

 

 

                    

 

위로부터 [이지아] [구하라] [이청아]     

 

 

 

 

 

 

위로부터 [손은서] [배정남] [리지]

 

 

 

 

위로부터 [강승현] [이성민]

 

 

좌로부터 [정경순, 김광규, 박지영]

 

상영 내내 관객들은 새로운 시도를 보여준 <검은 사제들>이 선사하는 눈 뗄 수 없는 긴장감과 몰입도, 배우들의 강렬한 연기에 뜨거운 반응을 보인 데 이어 영화 상영이 끝나자마자 박수 갈채가 쏟아졌다. 임지연은 시간이 어떻게 가는지 모르게 긴장감 넘치게 봤다. 배우들의 연기에 감탄했다, 임시완은 영화 보는 내내 심장 떨렸다. 강동원씨를 비롯한 배우들의 연기가 좋았다, SG워너비 김진호는 형식을 깨는 새로운 시도인 것 같다. 멋있고 신선했다. 시간 가는 줄 모르게 재미있게 봤다, 배정남은 무게감도 있고, 몰입도가 엄청났다, 강승현은 보는 내내 온몸에 소름이 끼칠 정도로 몰입도 있게 봤다, 애프터스쿨 리지는 배우들 모두 멋있고 대단한 것 같다. 보면서 감탄했다. 한 번 더 보고 싶다 호평을 쏟아내며 영화를 강력 추천해 눈길을 끈다.

이처럼 특별한 재미로 대한민국 최고 스타들의 마음까지 사로잡으며 뜨거운 찬사를 받은 영화 <검은 사제들>은 폭발적 입소문 열풍을 이어가며 11월 극장가를 점령할 예정이다.

 

대한민국 대표 연기파 배우 김윤석과 한국 영화계 최고의 스타 배우 강동원의 <전우치>에 이은 두 번째 만남, 새로운 소재에 과감히 도전한 신인 장재현 감독의 연출로 기대를 모으는 <검은 사제들>은 기존 한국 영화에서 볼 수 없었던 소재와 장르적 시도를 통해 신선하고 독창적 재미를 갖춘 새로운 스타일의 영화로 11 5일 관객들을 찾을 것이다 

 

 

  

 

가장 새롭고 강렬한 영화 <검은 사제들>에 쏟아지는 뜨거운 호평!

★★★★★

 

가장 한국적이면서도 이색적인 드라마

김윤석, 강동원의 조합은 기대 그 이상으로 관객들에게 긴장감과 신선함을 안겨준다

- 메인뉴스 조정원 기자 -

 

김윤석과 강동원의 연기력과 당찬 신인 박소담의 열연에 감탄이 절로 나온다

- 일간스포츠 김연지 기자 –

 

국내 장르물의 새로운 한 뼘을 정복해낸, 오롯이 홀로 선 수작!

- 민용준 영화 저널리스트

 

강동원의 인생작이라 불러도 무방한 최고의 연기를 펼쳤다

- 마이데일리 신소원 기자

 

김윤석과 강동원의 조합은 역시 의심할 여지가 없었다

여기에 박소담의 무서운 연기력과 흥미 자극하는 소재가 더해져 러닝타임 내내 눈을 뗄 수 없게 했다

- 헤럴드 리뷰스타 노윤정 기자

 

시작부터 끝까지 신선한 충격과 몰입감을 선사한다

- 세계닷컴 현화영 기자

 

강동원과 김윤석은 부부 같은 찰떡 호흡으로 영화를 보는 내내 숨 쉴 틈 없는 긴장감을 자아냈다

 한시도 눈을 뗄 수 없는 재미로 스크린을 가득 채우며 두 황금콤비의 저력을 다시 한 번 증명한 것

- 헤럴드POP 김나희 기자

 

박소담의 열연 또한 <검은 사제들>의 발견!

'영신'의 강렬한 이미지는 김윤석, 강동원에게 결코 밀리지 않는 연기력을 자랑한다

- 아주경제 최송희 기자

 

소재와 내용은 물론 절묘한 음악과 제한된 공간의 적절한 활용까지

어느 하나 뻔하게 여겨지는 지점이 없다

- 뉴스토마토 함상범 기자

  

  

시 놉 시 스

 

2015년 서울

뺑소니 교통사고 이후 의문의 증상에 시달리는 한 소녀(박소담).

잦은 돌출 행동으로 교단의 눈 밖에 난 김신부’(김윤석)

모두의 반대와 의심 속, 소녀를 구하기 위한 자신만의 계획을 준비한다.

 

이를 위해선 모든 자격에 부합하는 또 한 명의 사제가 필요한 상황,

모두가 기피하는 가운데 신학생인 최부제’(강동원)가 선택되고,

그는 김신부를 돕는 동시에 감시하라는 미션을 받게 된다.

 

그리고 마침내 소녀를 구할 수 있는 단 하루의 기회,

김신부와 최부제는 모두의 목숨을 잃을 수도 있는 위험한 예식을 시작하는데

 

절대 쳐다보지마. 이제부터 넌 여기 없는 거야

 

 

장재현 감독

 

영 화 정 보

     : 검은 사제들

     : 미스터리 드라마

감독/각본 : 장재현
     : 김윤석, 강동원, 박소담

     : 영화사 집

     : 오퍼스픽쳐스/CJ엔터테인먼트

     : CJ엔터테인먼트

크랭크인 : 2015 3 5

크랭크업 : 2015 6 4

개 봉 일 : 2015 11 5

관람등급 : 15세 이상 관람가

페이스북 : https://www.facebook.com/zipcine

 

 

 

 

 

 

 

 

 

 

 

 

 

 

 

 

 

영화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퍼스트 룩(Tel. 518-1088) 으로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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