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연극영화일기

한예종 <조그만 입술> 설득 못하고 미숙한 표현들

by 인생은 덕질 2015. 9. 19.

 

 

2015년 9월 18일

육지 작․연출의 <조그만 입술>(연우소극장, 9.16~20)을 보다. 이제까지 본 한예종 공연 중 가장 불만족한 작품이었다. 설득 못하고 미숙한 표현들.

 

단, 무늬가 있어 궁금증이 생기는 배우를 만났다. 그 배우는 조그만 입술을 가졌다. [★★☆]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