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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신혜 X 전종서
스릴러 <> 캐스팅 확정!

한 통의 전화로 연결된 서로 다른 시간대의 두 여자!

영화계가 기다려 온 신예 이충현 감독의 데뷔작!

 

 

2019년 주목해야 할 스릴러 영화 <>이 대체 불가 매력으로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배우 박신혜, 전종서의 캐스팅을 확정하고 촬영을 준비 중이다.

[제공/배급: NEW | 제작: 용필름 | 감독: 이충현 | 출연: 박신혜, 전종서 | 개봉: 2019년 예정]

 

팔색조 박신혜 X 블루칩 전종서

현재와 과거를 잇는 스릴러 <>로 색다른 연기호흡 기대!
화제작 <몸값>으로 전 세계 영화제 휩쓴 이충현 감독의 장편 데뷔!

 

스크린과 TV를 오가며 다양한 연기 매력을 선보이고 있는 팔색조 박신혜와 <버닝>(2018)으로 단숨에 영화계 블루칩으로 급부상한 전종서가 신작 <>에서 만난다. 영화 <>은 서로 다른 시간에 살고 있는 두 여자가 한 통의 전화로 연결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스릴러.

 

일찌감치 한류스타로 자리매김하며 드라마, CF 등 다방면에서 뛰어난 활약을 보여 준 박신혜는 <시라노; 연애조작단>(2010), <7번방의 선물>(2012), <상의원>(2014), <>(2016), <침묵>(2017) 등에서 탄탄한 연기력을 증명하며 독보적인 매력을 지닌 배우로 자리매김 했다. <>에서 박신혜가 맡은 현재에 살고 있는 여자 서연 역은 우연히 과거로부터 온 전화를 받게 되며 상상치도 못한 일을 맞닥뜨리게 되지만 강단 있게 맞서는 인물로, 박신혜는 서연을 통해 한층 더 성숙하고 깊이 있는 연기를 보여 줄 예정이다.

 

거장 이창동 감독의 <버닝>(2018)에서 당당하게 여주인공 자리를 꿰차며 화려하게 등장한 전종서는 독보적인 매력이 넘치는 연기와 압도적인 존재감으로 평단의 호평을 받았다. <버닝>에서 틀에 박히지 않은 신선한 연기를 보여주며 일찌감치 차기작에 대한 기대를 모은 전종서는 <>에서 과거에 살고 있는 여자 영숙 역을 맡았다. 그녀는 우연히 미래로 연결된 전화가 자신을 구원할 유일한 희망이라 믿고 위험한 선택도 마다 않는 영숙이란 캐릭터로 새로운 모습을 선보이며 열연을 펼칠 예정이다.

 

영화 <>의 연출을 맡은 이충현 감독은 14분 분량의 단편영화 <몸값>(2015)으로 전 세계 유수의 영화제를 휩쓸며 단숨에 충무로의 기대주로 떠오른 젊은 신예로, 이번이 그의 장편 데뷔작이다. <뷰티 인사이드>(2015), <럭키>(2015), <아가씨>(2016), <침묵>(2017), <독전>(2018) 등 신선한 기획으로 다양한 장르의 화제작을 내놓은 용필름이 제작하고 NEW가 투자, 배급을 맡은 <>은 조연 캐스팅과 프리 프로덕션을 마무리하고 오는 11월경 촬영을 시작할 예정이다.

 

박신혜, 전종서의 캐스팅 확정 소식과 영화계가 주목하는 화제의 신예 감독 데뷔작으로 기대를 높이고 있는 영화 <> 2019년 개봉 예정이다.

 

 

 

영 화 정 보

              

               이충현

               박신혜, 전종서

               용필름

제공 / 배급       NEW

               2019년 예정

 

 

 

*사진 출처: 박신혜(솔트엔터테인먼트), 전종서(마이컴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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