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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7월 17일 화요일

2018 BIFAN <원컷 오브 더 데드(카메라를 멈추면 안 돼!)>, CGV 부천 4관. 카메라(테이크)를 멈추지 않고 촬영한 원 씬 원 컷 영화 <대공항 2013>을 연상해 볼 수 있는 전반부 30여분은 새로움이 없어 식상하다. 그러나 이 영화의 승부수는 촬영과정을 보여주는 후반부에 있다. 촬영현장의 난제를 스태프들의 협동/기지로 극복해나가는 임기응변 소동극은 웃지 않을 도리가 없다. 여주인공(秋山ゆずき)이 트와이스 사나를 닮았으므로 이 영화를 리메이크한다면 미나토자키 사나(Minatozaki Sana)가 해줬으면 좋겠다. 2018 유바리국제판타스틱영화제 대상 수상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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