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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10

KOFA 나카히라 코우 회고전을 통해 태양족 영화인 <미친 과실>(1956년, 86분, 35mm, 흑백)을 보다. 14년 만의 재관람.

 

 

후에 나온 오시마 나기사 감독의 <청춘잔혹이야기>(1960) 쪽을 더 좋아하지만 <미친 과실>의 얼굴들은 잊을 수가 없다. [★★★☆]

 

*반복해서 나오는 해변 밀회 장소 나도 알려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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