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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레니엄 맘보>에서 대만의 비키(서기)가 사랑의 상처를 치유 받는 '유바리'

2003년부터 낭만적인 영화도시 유바리 여행을 꿈꿨다.

실제는 달랐다. 쇠락한 마을일 뿐이었다.

영화 속에도 등장한 '유바리키네마가도'(유바리 영화 거리) 간판을 보고서야 영화와 닿는 느낌이 들었다.

기분이 이상했다.

#허우샤오시엔 #밀레니엄맘보 촬영지 #유바리영화거리 #舒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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